샬롬!!

KDN을 사랑하며 늘 중보기도로 함께 동참하시는 동역자분들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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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사방에 남은 이방 사람이 나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며 황폐한 자리에 심은 줄을 알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으니 이루리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그래도 이스라엘 족속이 이같이 자기들에게 이루어 주기를 내게 구하여야 할지라

-겔36:36~37-

중보기도의 전제는 하나님은 전능하시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님께서 우리의 중보기도를 사용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우리에게 대한 위탁이며, 동역의 의미이며

우리에 의해서 스스로 제한 받으시기를 결정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비록, 무너진 곳을 보수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의지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자기 백성이 자기에게 구하여야겠다라고 하는 것(중보기도하는 것)은 큰 의미입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특권을 주셔서 우리에 의해 스스로 제한 받으시계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곧 우리가 불순종함으로 하나님의 뜻은 지연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중보기도 헌신자들이 현장에서 후방에서 기도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음을 잘 알고 계시지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며, 준비된 자리일 수록 사단과의 영적전쟁이 치열함도 우리가 기도해야하는 큰 이유입니다.

두나미스 세미나에 직접 참석하시거나, 두나미스 제자훈련 소그룹 모임에 참여하신 분들은

한국교회의 리더십들이 건강하고 균형잡힌 성령론을 자신과 교회안에 세우고 가르쳐야 함을 공감하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뿐아니라 앞으로 계속되는 두나미스 세미나 시간과 KDN을 위한 중보기도의 절실함도 이해하실 것입니다.

여러분의 중보기도가 정말 필요합니다.

지난 2주 전의 광주 두나미스 세미나에서도 하나님은 중보기도와 영적전쟁에 헌신하신 동역자들을 사용하셨습니다.

늘 이름도 없이 성실하게 자리를 지키시는 분들과 후방에서 지원사격하시는 분들의 연합을 생생하게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대로 세움받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순종할 때

봉인된 하나님의 약속이 열린다는 말씀을 경험할 수 있음은 얼마나 큰 축복인지요?

광주세미나가 끝나고 너무 임박하여 시작되는 단양세미나에 여러분들의 성실한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1. 중보기도 헌신자들이 새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갑절의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필요합니다.

2. 강사(벤 토레이 신부, 권요셉 형제, 류장현 교수, 안용운 목사 등)들과 통역자(최인선 간사)가 성령충만하여

지혜의 은사, 가르침의 은사가 넘치게 부어지도록.

3. 예배팀, 중보기도팀, 섬기시는 분들이 성령님의 운행하심에 민감하도록

4. 학생들이 기대감과 겸손함으로 준비되어서 성령님의 지혜와 능력을 풍성하게 경험하도록

5. 세미나가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 재정이 넉넉하게 채워지도록

6.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 되심이 리더십 안에도 흘러넘쳐서, 신뢰와 사랑으로 연합되도록

7. 참석하시는 모든 분들의 가정, 교회, 건강, 안전, 세미나 장소에 예수님의 보혈로 덮으셔서 완전한 보호하심 속에 있도록

8. 이번 세미나도 좋은 결과가 있어서 앞으로 있을 4, 5 단계가 더 풍성해지도록

9. 계속 되는 두나미스 세미나를 통해서 KDN을 사랑하는 부담감으로 적극적인 섬김과 헌신자들이 많아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여러분들의 기도에 넘치도록 응답하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중보기도로 하나님 나라의 노동에 동참하신 여러분들에게 성실함과 풍성하심으로 약속에 넘치도록

여러분들의 필요에 채워주실 것을 믿음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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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13. 7.1~5 단양 두나미스 세미나 4단계(예수 그리스도의 치유사역)을 위한 중보기도 요청 땡삐 2013-06-21 1053
» 2013. 4.49~5.2 단양 두나미스 세미나 1과정을 위한 중보기도제목 입니다. (긴급요청합니다) 땡삐 2013-04-2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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